세가군님께 명받은 100개 메이커.
일문백답 - 좋아하는 100대 메이커

1. Nintendo

DS시절부터 나의 관심을 끌었다. 원래 닌텐도는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기에.
결정적으로 SD건담 가샤폰워즈를 플레이 해본 뒤 본격적인 빠돌이가 되었다.

2. WCW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한때 WWE의 인기를 능가하는 시절이 있던,
프로레슬링단체.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부커T도 이 단체 출신이었다.
WWF시절 옛 빅스타들이 이 단체에 많았다.

3. 5P(오인용)

걸죽한 입담. 이상하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욕설.
전역후에 가장 재미있게보고있는 애니?
최근 파란의 후원?에 힘입어 부활했다.

4. 티엔터테인먼트

자우림, 윤종신, 익스... 꽤 실력파 가수들이 몰려있는 소속사.
개인적으로는 무엇보다 롤러코스터 때문에 좋아하는 소속사.

5. 농심

농민의 마음이라는 뜻인가? 아무튼 라면 사서 처먹다보면,
농심꺼밖에 없다. 몰랐는데, 농심라면이 내입맛에 딱인가보다.

6. NIVEA

챕스틱과 로션이 마음에든다. 아몬드오일 함유.
건조한 내 피부에 이것만큼 잘맞는 로션이 없었다.

7. 어클레임

이래뵈도 나도 모탈리안이다. 최근엔 졸업했지만...
모탈컴뱃 2,3를 친구들과 미친듯이 즐겼었다.
주력은, 뤼캥, 서브지로, 스콜피온, 쌩쑹

8. WWE

헐크호건 & 워리어 시절에 좋아했다.
숀 마이클스 & 브렛하트 시절에는 안봤다.
스톤콜드 & 더락 시절을 제일 좋아한다.

9. NWA-TNX

WCW가 망하고 WWE로 가기를 원치않던 선수들이
제프제럿을 주측으로 다시 구성된 레슬링단체.
최근, 스팅이 등장해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부커T만 이쪽으로 넘어오면 WWE 안본다.

10. 반프레스토

슈로대팬. 더 말이 필요가 없을듯.
사실 특촬대전 후속작과, 슈퍼 히어로작전 3편을 기대중이다.
2편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11. 주식화사 레이.업

일본쪽. 슈로대 오리지널 리얼계를 각도기씨가 주름잡고 있다면,
오리지널 캐릭터는 이 레이.업 소속의 河野 さち子아줌마가 주름잡고있다.
이 아줌마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을 매우 좋아한다. 특히 잉그램!

12. 자유구역

김화백님 팬으로써 빠뜨려먹으면 안되겠지...?
의외로 본인은 꽤 많은 화백님의 작품을 가지고있다.
물론 망해가는 책방에서 건져온것이 대부분이나...
스터프 166Km만큼은 무려 서점에서 구입한 것이다.

13. my M

MP3P를 만들었던 중소기업인데,
용량이 적고, 액정에 불이 안들어오는 괘씸한점을 빼면,
소리가 굉장히 빵빵한게 마음에 들었었다.
볼륨을 최대로 키우면 반나절만에 에너자이저도 사망한다.

14. East era

뮤지션 Miro, 비쥬얼 아티스트 아이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낸시 랭
세명이 뭉쳐서 디지털 음반 작업을 했었는데,
그 결과물인 Morph는... 음악과 뮤비로 나를 충격에 빠뜨렸다.
음반 냈으면 어느정도 팔렸을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2곡내고 안보인다.

15. Spike

파이어 프로레슬링을 만든회사. 원래 어디꺼였더라...(..)
개인적으로 레슬링게임은 이쪽을 손들어주고싶다.
질리지 않는 재미라고할까. 연출쪽만 스맥다운이면,
정말 최고!

16. 사람과 셈틀

국내 최고의 TV수신카드 제작사로 불리우는 사람과 셈틀.
어찌 작년에 망했는데, 최근 다시 부활의 기미가 보인다고 한다?

17. onair SOLUTION

사람과 셈틀 개발진이 이쪽에 모여있다. 늘 홈페이지에 놀러가는데,
답변도 꼬박꼬박 해주는 모습이 보기좋다. 어쨌든 온에어나 사셈이나
지금까지 좋은 평판을 듣는 이유를 알 수가 있다.

18. 선라이즈

푸른유성 SPT 레이즈너, THE BIG-O 난 이거 두개 때문에라도 좋아한다.

19. 반다이

돈다이? 멀티? 여러부분에 손대고는 있지만,
그래도 나에겐 게임메이커로서 크게 인식되어있다.
예전에 욕만 처먹는 게임을 양산했지만, 최근엔 좋아지고 있어서 기쁘다.

20. 메사이어

랑그릿사 시리즈를 정말 좋아했다.
그중에서 데어 랑그릿사를 제일 재미있게 했다.
데어나 제대로 리메이크해서 내줬으면 좋겠다.

21. 남코

테일즈 시리즈를 좋아한다. 요즘 너무 많이 나온데다,
플레이 하질 못했지만(돈!) PS판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는
내가 잡은 R.P.G중 유일하게 모든 요소를 만족시키고 플레이 했을정도.

22. SCEI

아크 더 래드는 정말 최고였다! 개인적으로 2보다 1이 더 재미있었다.
최근엔 거의 한물 간 시리즈로 인식되고 있지만...
꼭 부활하길 바라고있다. 포포로 크로이스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23. Zebra

펜촉만드는 회사. 이거 쓰다가 다른 펜촉은 못쓰겠더라.
마모가 심해지기 전에는 선도 않끊기고...
긴선을 주로 쓰는 나에겐 필수!!

24. 石林pro

특촬 히어로의 거장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프로덕션.
제일 좋아하는것은 가면라이더 BLACK!
이거 DVD사야 하는데... 언제쯤 살 수 있으려나...

25. 토에이

특촬히어로 전용으로 인식되어있다.
많이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선호하는 메이커중 하나.

26. SK텔레콤 T1

스타리거의 거장. 임요환과 최연성이 소속되어있는 팀.
스타는 잘 하지도 못하고, 많이 하지도 않지만,
이 사람들 때문에 경기는 자주 본다. 그런 사람들도 꽤 많은걸로 알고.

27. 투다리

친구들과 만나면 늘 가는곳. 가는곳마다 기본안주가 다르다.
친구의 집 근처에 있는곳은 기본안주가 홍합탕에, 거대 김치전!
기본안주만 잘주는곳으로만 가면 기본안주 리필로 본전을 뺀다.

28. 땡주막

내가 군대에 있을때 생긴것 같은데, 안주가 비싸고 졸래 맛이 없다.
그런데... 쏘주가 한병에 100원! 한잔이 아니라 한병에 백원!!
술마시러 가는거면 정말 갈만하다. 안주빨 내는 사람과 가면,
개낭패를 보게 될 것이야?

29. 다사랑

익산 원광대학교 근처로 시작해서,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호프집.
개인적으로 이곳은 얌념소스 때문에 성공했다고 본다.
최근은 튀긴거 재탕해서 주는 꼬라지가 꼴보기 싫어서 안가는데,
친구들 모이면 가끔 들른다.

30. 준코

군대모임때 대학로의 TANK가 망해서 우연히 들른곳.
경악 그 자체였다. 원래 울산에서 시작한 곳 이었다나...
현재 최고로 선호하는 호프집.

31. 롯데제과

스낵을 많이 즐기는데 롯데제과쪽을 자주 구입한다.
최근 성수동 롯데건설쪽 일을 했는데,
그것때문에 롯데에 대해 좋지않은 인식만 생기고 있다.
이 씨발놈들아!!

32. 해태

야쿠르트는 무조건 해태것만 사먹고,
후렌치파이 사과맛을 매우 좋아하는 관계로 진입!

33. 썬키스트

원래 여기건 별로 애용하지 않았는데...
최근 레몬에이드를 엄청 사먹는다.
개인적으로 레몬향을 참 좋아한다.

34. nWo

New World Order의 약자였던가...
이것도 프로레슬링 단체... 라기엔 좀 뭐하지만,
당시에 이 악역단체의 카리스마는 참 대단했다.
대학선배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nWo의 T셔츠를 입고,
내가 말해주니까 "메이커인줄 알았다."라고 할정도?

35. Peanuts

스누피의 광팬! 하지만 나는 우드스톡이 제일 좋아.
보고있으면 쪼물러 터뜨려 죽이고 싶을정도!

36. 시공사

여기보다 단행본 잘내는데를 아직까지 못봤는데,
최근은 어떤지 모르겠다. 정말 모든 단행본은
시공사에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37. Lipton

레몬홍차 덕택에 굉장히 많이 애용한다.
겨울에는 뜨겁게 먹고, 여름에는 얼음타서 마시고...
이상하게 물조절 하기가 잘 안된다.

38. Zippo

꼭 하나 가지고 싶다.
작년에 누군가에게 선물 해 줬는데,
잃어버렸다고 했을때, 가만두고싶지 않았다.

39. KFC

가~끔 징거버거를 먹으러 간다.
징거버거를 처음 먹었을때 상당히 감명깊었다.
이제 안먹은지 꽤 되었으니 또 한번?

40. Mcdonald

이곳에서 존재하는 패스트푸드점 중 유일하게 망했다.
빅맥때문에 가끔 이용했는데... 허나 빅맥 문제는 해결되었으니...

41. 롯데리아.

최근 400원에 토마토와 치즈를 넣을수가 있는데,
이거 다 넣고 처먹으면 빅맥같은 맛이 난다.
맥도널드가 망함으로 빅맥이 그리웠지만,
이젠 필요없어?

42. OB

역시 맥주는 OB?! 작년에 전주 사무실에 있을때
이게 몇박스 있었는데, 덕분에 술마실때,
맨날 이것만 마셨다. 원래 Hite를 선호 했는데,
이때 입맛?이 바뀌어버린 것 같다.

43. KT & G

선호하는 담배는 디스(면세용), 디+, 타임멘솔.
특히 멘솔쪽은 Time이 나에게 제일 잘맞는다.
마지막에 독한 느낌이 없어서... (대신 느끼한?)

44. Marlboro

이게 원래 무슨 약자더만. 말보로 레드는 겨울에 애용한다.
꽉찬 느낌이 좋아서... 여름에 태우면 화생방 하는 것 같다.
말보로 멘솔은 끝맛이 너무 독하다.

45. 스퀘어 에닉스

사실 파판은 8에서 졸업한거나 다름없고,
최근엔 DQ시리즈에 눈이 돌아간다.DQ8이 너무 하고싶다.
원래 합병하지 않았다면 스퀘어는 이 리스트에 등어가지 못해?

46. CAPCOM

이렇다! 할 작품을 대기가 힘들지만,
의외로 많이 이용하는데...
개인적으로 캡콤 게임은 별로 많이 안산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진열장을 보면 1/4는 캡콤 게임이네?

47. SNK

플레이모어 즐. 아마 이전 스텝들이 그대로 있었다면,
KOF는 지금보다 더 발전하지 않았을까...?
메탈슬러그는 나올수록 난이도만 올라가는 것 같아서
슬프기만 하고...

48. 테크노스 재팬

열혈 시리즈! 열혈 격투전설은 가디언 히어로즈 처럼
질렸다 싶으면 나중에 또 하고싶어지는 게임.
열혈물어2를 친구와 너무 재미있게 즐겼다.
개인적으로 열혈스트리트 농구도 엄청 재미있게 했다.

49. SEGA

버파 빼고 난 이회사 게임의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든다.
칙칙한게 꼭 내가 좋아하는 특촬물의 향기를 물씬 풍긴다.
새턴시절 까지 엄청 좋아했지만... 최근엔 시들~

50. Private

여자친구랑 깨진 지금. 나에겐 없어선 안될 동반자?
1주 1회 DDR의 중대한 임무를 수행하게 해주는 고마운 메이커.
물론 돈주고 살만한 재력은 없다.

51. Britz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스피커를 쓰게 해준다.
5만원대의 5.1채널 스피커를 사용중인데,
성능은 남부럽지 않다! 고 말하고 싶다.
덕분에 음악듣는게 즐겁다.

52. 모나미

일본에 코나미가 있으면, 한국엔 모나미가 있다.
이건 아닌가? 아무튼 제도 3000 때문에 선호.
집에 제도 3000만 종류별로 거의 다있다.
떨어뜨려도 심지?가 휘어지거나 부러지지 않는
내구성이 맘에 든다.

53. 유한킴벌리

그저 화장지랑, 생리대, 기저귀 만드는 회사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지만,
최근 파워인터뷰에서의 문국현 CEO 덕분에 지지자가 되어버렸다.
그 정신을 정말 본받고, 존경한다.

54. DC인사이드

디카 관련이지만, 나는 개그를 배우러 간다.
적어도 이틀에 한번씩은 들러주는 센스!!

55. Hite

OB로 인해 입맛이 변해버렸지만,
가끔 아버지와 술을 마실때는 언제나 이 Hite를 이용한다.

56. Adobe

포토샵. 일러스트 레이터... 다운받아 쓴다.
고맙다?

57. CDex

쓰기도 편하고, 용량도 적고... 구입한 음반을
PC에서 듣게 해주는 고마운 내친구.
물론... 다운받아 쓴다.

58. Naver

초나우딩요 들이 싫지만, 리플만 안보면,
기분좋게 많은 지식을 제공 해준다.
엔조이재팬의 일본인들도 네이버 찌질이들의 존재를 알고있다?

59. Google

자료나 문서쪽은 이쪽이 최고! 가끔 대박 사이트를 발견 하기도한다.

60. FXR

오타가 아니다. 대충보면 알겠지만 EXR의 짝퉁.
하지만 짝퉁치고 내구성이나 디자인이 괜찮은데다
신발같은경우 EXR로 보이기 때문에 메이커 위장효과가 발군.

61. Tombow

잠자리 지우개~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서 애용하는 지우개.
지운다는 것 보다는, 찍어서 털어내는 용도로 쓴다.
여러가지 지우개를 써봤어도, 역시 이것만한건 없는 것 같기도..

62. Pizza Hut

이것도 이용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비싸지만 나와 친구들은 그만큼 샐러드를 쓸어담는다.
가끔 샐러드만 퍼먹어서 피자가 남는경우엔 울고싶어진다.

63. I-River

디자인 좋고, 건전지가 매우 오래간다.
현재 동생껄 뺏어서 쓰는 경우가 많다.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왜 이퀄라이저 기능이 없는건가?

64. 잘만테크

무소음의 선두주자! 몰랐는데 이 회사꺼 쿨러 쓰다가,
다른회사꺼 쿨러쓰면, 소음이 느껴지긴 하더라.
특히 새벽에...!

65. Ruliweb

찌질웹, 랄라웹, 루니지...
그래도 어쨌든 게임정보 보러 가기엔 이곳만한 싸이트가 없으니...

66. 대나무통술

이건 메이커 이름이 이렇다. 진짜다.
가끔 소주 마시다가도 이걸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소주를 많이 못하는 본인도 이것만큼은 잘 마시는데,
이상하게 끝맛이 더럽다.

67. ABSOLUTE

가격도 괜찮고 키 입력하는 느낌이 딱! 내 마음에 드는 키보드.
거기에 디자인도 괜찮아서 마음에 든다.

68. SKC

이 회사 비디오테입은 말썽을 부린적이 없다.
전주 사무실에서 다른 테입들이 가끔 늘어지고,
씹히고, 지워먹는 경우가 있었어도, SKC만큼은 달랐다.
비싼만큼 값을 한다.

69. THQ

현 WWE게임은 이 회사를 통해서 나온다.
개인적으론 파이어프로 쪽이 더 재밌지만,
이쪽은 연출이 나날히 발전 해 간다.

70. 유크스

실질적으로 THQ의 스맥다운 시리즈를 제작하는 회사.
사실상 스맥 시리즈는 유크스의 것이라고...
다 좋은데 역전, 심리전의 맛이 없다.
연출에 놀라서 구입하고 금방 질린다는게 문제.

71. Pose 웨딩 스튜디오

레이싱걸 김미희 누나를 보게 해 줘서 좋다.
지난달 스튜디오 샘플 촬영때 왔다.
끝.

72. Wrestle bank

각종 프로레슬링 단체의 뉴스가 나오고,
PPV의 경기결과도 소개된다.
프로레슬링 팬으로서 이렇게 고맙지 않을 수가 없다.

73. XTM

역시 프로레슬링을 방영 해 주는 채널.
현재 RAW나 PPV를 방영 해 준다.
PPV를 풀로 보게 해줘서 좋다.
다만 삭제/편집 하는 경우도 많아서 갑갑.
이젠 스맥다운만 방영해주면 될듯.

74. Buddha Baby

스나이퍼사단 이라고 하던가? MC 스나이퍼가 지휘?한다.
배치기등등 실력파도 많이 데리고 있다.
(사실 배치기 이외엔 못들어봤다.)

75. 마린블루스

카툰으로 유명하던가... 인형으로 유명하던가...
개인적으론 공감이 많이 가는 카툰이 좋다.

76. 문스패밀리

군대에서 후임덕에 우연히 본 책 덕분에 좋아하게 됨.
당시 파페포포 시리즈가 유명세를 탔지만,
개인적으론 이 문스 패밀리의 책이 공감가는 부분이 더 많았다.

77. 소리바다

음반구입전에 여기서 다운받아서 들어본다.
언젠 유료화가 될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음반 구입에 도움을 준다.
가끔 낚시 노래 걸리면 자비심을 잃지만.

78. 코나미

악마성 시리즈는 월하의 야상곡만 좋고,
환상수호전2 때문에 좋아한다.
스포츠게임은 프로레슬링 빼고 싫어하기 때문에...
그러고보니 럼블로즈가 코나미 꺼던가...

79. ASKA

사탄형의 추천으로 사용하는 공CD.
좋긴좋다! 전자렌지에 데워도 사용 할 수 있을만큼(오버)
친척형이 쓰는 공CD를 보면 ASKA 공CD의 위력을 느낄 수가 있었다.

80. Funcake

나에게 Miro - Morph를 제공해준 고마운 곳.
유료에다 노래에 라이센스를 걸어놔서,
죽이고 싶을때가 있었지만, 라이센스를 풀어버리는
능력을 익혀서 지금은 그저 미안할 따름이다.

81. Budweiser

서울가서 여관방 잡으면 이게 빠질 수가 없다!
많이 먹어보진 못했지만, 가끔 사먹고 싶어지는 맥주.

82. 에콜

B급 게임조차 없는 회사?
진검유희는 재밌지 않나요?
데스크림존은 정조준을 해도,
타켓에 맞지않는 게임으로 유명.
플레이시 새턴이 내것이었다면 작살을 내버렸을지도 모른다.

83. ELF

동급생의 충격은 잊을수가 없지요.
나를 어둠의 구렁텅이로 밀어 처넣으려고했어?
지금은... 뭐 만드나?

84. ALICE SOFT

귀축왕 란스, 대악사로 유명하던가...
개인적으로 엔비바렌즈를 제일 재미있게했다.

85. 나뚜루

배드씬라빈스 보다 이쪽이 더 입맛이 맞더라.
나이를 먹다보니 그런가... 너무 달은건 좀...

86. Baskinrobbins

나뚜루 이전에 꽤나 많이 이용했지.
개인적으론 쵸코렛무스와 아몬드봉봉, 슈팅스타, 민트쵸코칩이 좋았다.

87. Ncity

빌붙어서 18금 CG나 상업지를 제공받고있다.

88. Lionet sport

유명하진 않은 것 같은데... 짝퉁인가?
가격이 매우 싼 트레이닝복이 주변인물들로부터
"뭔가 있어보인다."라는 말을 많이 듣기에 애용.
FXR과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89. BILT MORE

유일하게 가지고있는 정품?메이커 옷이랄까...
정장중 이걸 입어야 주변사람들로부터 대우를 받는다.

90. 토토디스크

유료 P2P. 나는 전역후 2000원 넣고 아직까지 무료로 쓴다.
노래 무료로 받기엔 소리바다보다 이게 더 좋다.
용량이 높은 자료를 받을때는 개짓을 좀 해야한다.

91. 던킨도너츠

커피? 는 안먹어봤고...
역시 가~끔 이용한다.
서울에서 군산에 올때 몇개 사서 버스에서 먹곤한다.
사실 김밥이랑 콜라사서 먹는게 더 좋다.

92. TRADER KOREA

트레이더 한국지부? 일본쪽의 게임소프트 등의 가격을
알아보기가 편하다. 의외의 물건이 랜덤성으로 올라오는
중고물품쪽을 보는 재미가있다.

93. T09

국내 짝퉁 T셔츠 전문 판매점.
사고싶었는데 갑자기 없어져버린 짝퉁옷들이 많다.
폭룡T같은 오리지널리티 넘치는 것도있고,
디디바오, 뷁, 싱하 등등...
현재 본인도 구입 예정중.

94. 서울문화사

한때 이슈가 되었던 번역때문에... 최근엔 시들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센스는 정말 좋았다고 생각.
날 물로보지마!!

95. Advance Paper

더블A1... 이 종이는 복사용지 주제에
만화원고지 같은 부드러움이 있더라...!
문제는 스케치할때 연한심은 잘 안먹는다는게 문제.
기호에 따라 갈리는 용지.

96. 동원F&B

반찬이 없을때, 이 동원참치 라이트 스탠다드형을 반 넣고,
간장 한숟갈 넣고, 비벼서 김치랑 먹는다.
옛날부터 이렇게 먹었는데, 지금도 질리지가 않는다.

97. GS25

근성25. 이름이 맘에든다.
군대에서 먹었던 냉동짬뽕면이 먹고싶었지만,
판매하지 않는다는 얘길듣고 좌절했었는데,
집근처에 우연히 담배사러 들렸다가 있는걸 발견했다.
참 고마운 일이다. 몸엔 않좋다지만.

98. Magapass

막가패스, 매드패스 악명도 높지만,
이곳에서 만큼은 참 고맙던데...
부탁한적도 없는데 VDSL 설치해주고... 요금은 그대로.
오래써서 V.I.P 취급해주나보다.

99. 맥심

군인전용 잡지말고, 커피 메이커.
모카골드 참 좋아한다.
최근엔 립턴만 마시지만,
커피를 마실땐 이게 제일 잘 맞더라.

100. LG

이상하게 집에 LG가전제품이 많다보니,
나까지 LG것이 최고라는 느낌이 든다.
괜히...



아!!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사실 메이커 아닌것도 많은데,
100개 채운걸로 봐주세요...

이 바톤은 사탄형이 받아주세요.
세가군님이 요청하신거 100개. 제꺼 100개.
200개 써주세요.


by 면세용 | 2006/05/08 15:53 | R.P.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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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yStorm at 2006/05/08 20:09
오우 GS25 근성25가 되는군요?
대략 이곳은 대인배들만 가는 편의점인 것이다?
Commented by 민둥 at 2006/05/08 20:22
(읽다가 지쳤.....)
Commented by 면세용 at 2006/05/08 21:28
두분께 바톤을 넘겨드...

메스공 / 군대에서만 파는 냉동 짬뽕면을 파는걸 보면,
예사롭지 않은 편의점임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민둥님 / 정말 생각해내는데 어제 하루가 다가더군요.
다 쓰고보니 2개정도 부족하구요... 흑흑.
바톤이 아니라 노동이에요.
Commented by SEGAKUN at 2006/05/09 00:39
그렇습니다. 저도 쓰는데 반나절..왜 이짓을 하고 있을까 라고도 생각을...ㄱ-;;
그나저나 비슷비슷한것도 많이 나오지만 역시나 취향이 확실히 드러나는군요.
Commented by 면세용 at 2006/05/09 00:59
흐흐. 이 바톤의 흑막이 드러났습니다!
확실히 취향이 드러나게끔 제작한 바톤이었죠;
게임, 프로레슬링, 짝퉁, 다운로드, 음악, 군것질
대략 이렇게 되는군요. 다음엔 좀 줄여주세요(...)
Commented by 이준엽 at 2008/03/08 18:37
저기;; 저도 miro-morph 이 음악 funcake에서 받은 파일이 있거든요; 근데 라이센스때문에 듣지를 못해요. 그래서 그런데 라이센스를 푸는 방법이나 아니면,파일을 좀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qkqlehfl@naver.com 입니다; 메일 주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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